함께 연구하고, 함께 완성하다.

천연가죽은 한 장 한 장이 모두 다릅니다. 두께도, 결도, 색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크레스트 레더는 이러한 자연스러운 차이를 이해하면서도
완성된 제품의 품질은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오랜 경험과 섬세한 공정을 이어갑니다.

좋은 가죽은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생활을 이해하고, 소파 위에서 느껴지는 촉감과 착석감을 고민하며,
수많은 샘플 제작과 테스트를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하나의 소재가 완성됩니다.
에싸의 요구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제품 개발 단계부터 긴밀하게 협력해 온 크레스트 레더.
그 결과 에싸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가죽 프라우와 도블리스, 샤몬이 탄생했으며 앞으로도 더 나은 가죽을 향한 공동 연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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